| 
Communications∨
 | 
Infos on Art∨
 
Kallery > _others > 
이태엽
 (trustle)
소개 | 작품 | 자료실 | 방명록
218
[그림 이야기] 명화 도난 사건
이태엽 at 2009-03-09 19:40
URL http://kallery.net/s.php?i=328

2009년 3월 8일 네덜란드 경찰은 1987년 Noortman gallery에서 도난당한 David Teniers, Willem van de Velde, Jan Brueghel the Younger, Eva Gonzales, Pierre-Auguste Renoir, Camille Pissarro 그리고 Paul Desiré Trouillebert의 그림들을 보험회사에 팔려던 사람들을 체포했다.

 

 

more...

http://www.telegraph.co.uk/culture/art/4959272/Renoir-and-Pissarro-paintings-found-by-Dutch-police-22-years-after-theft.html


 

영화같은 이야기지만 실제로 세상에는 명화가 도난당하는 사례가 많다.

 

 

인류최고의 명화로 평가받고 있는 모나리자는 1911년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서 도난당했다가 2년후인 1913년 되찾았다. 범인은 이탈리아인으로 밝혀졌는데 나폴레옹이 강탈해간 이탈리아의 그림을 되찾아오기 위해서 였다고 한다.

 

인류역사상 최대의 미술품 도난은 미국 보스턴에 있는 가드너 미술관에서 1990년 3월 18일 발생했다.

도난된 미술품은 모두 13점으로 평가액이 5억달러(5000억원 이상)에 이르며 현상금도 5백만달러(50억원 이상)나 걸려있는데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참고:

http://kallery.net/index.php?g_clss=forum&g_prcss=thrd&g_tmplt=&g_brd=20&g_thrd=333

 

 

 

가장 많이 도둑맞은 그림
렘브란트가 1632년 그린 주머니크기의 'Jacob III de Gheyn'는 최소 4번이상 도둑맞았다. "takeaway Rembrandt(렘브란트 공제?)"라고도 불리는 이 그림은 도난당한 뒤 자전거 뒷자리에서 발견되기도 하고 공동묘지의 벤치아래에서 발견되기도 했는데 매번 익명으로 돌아와 도둑은 잡히지 않았다. 아마 이 초상화는 미술업계에 너무도 잘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도둑이 훔친 그림을 처분하기가 불가능하였을 것이다.

 

 

2004년 8월 뭉크가 그린 절규(The Scream)은 뭉크의 또다른 작품인 Madonna와 함께 노르웨이 오슬로에 있는 뭉크미술관에서 도난당했다. 용의자들은 체포되고 이후 2006년 8월 두 그림도 되찾았다. 두 그림의 가격은 각각 약 700억원과 150억원으로 추정되었었다.

 

아래 사진은 두 작품을 훔쳐가는 장면이 길가던 시민에 의해 우연히 촬영된 것.

 

 

참고:

http://kallery.net/index.php?g_clss=forum&g_prcss=thrd&g_tmplt=&g_brd=20&g_thrd=324


Art Theft in Wikipedia:

http://en.wikipedia.org/wiki/Art_theft



첨부파일
    2009-03-09_75613.jpg [내려받기] [보기]
    20_292_1722.jpg [내려받기] [보기]
    20_324_1855.jpg [내려받기] [보기]
    20_324_1860.jpg [내려받기] [보기]
    20_366_2537.jpg [내려받기] [보기]
    PAINTINGS_1362599c.jpg [내려받기] [보기]

[권한] 읽기:비회원, 덧글:일반회원, 쓰기:이태엽, 파일올리기:이태엽, 관리:이태엽


Recent Comments
 볼프 09-16 00:40 
재밌게 보고 갑니다. 센스가 좋으시네요.
 
 이태엽 08-12 20:34 
"통일의 지름길은 영구분단이다" (지만원, 자작나무 1996년...
 
 이태엽 12-13 15:42 
사형제도 자체에 대해선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존치할 ...
 
Introduction | Google+